“꼭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 오겠습니다” 시드니올림픽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마라톤의 간판스타 이봉주(삼성전자)가 29일 여자 마라톤에 출전하는 오미자와 함께 시드니로 출발했다.
이봉주는 호주의 나라에서 남은 기간동안 막바지 훈련을 한 뒤 막바로 올림픽에 참가할 예정이다.
오인환 코치는 “이봉주가 1·2차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끝냈다”면서 “막바지 훈련에서는 스피드와 거리훈련을 병행할 것”이라고말했다.오코치는 “현재의 컨디션을 경기 당일에 맞춰 100%까지 끌어올리는 게 급선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강로 대한체육회 국제담당사무차장 등 시드니올림픽 한국선수단 선발대 1진 2명도 이날 시드니로 떠났다.선발대 2진 3명은 새달1일,본단216명은 8일 각각 출발한다.
박준석기자
이봉주는 호주의 나라에서 남은 기간동안 막바지 훈련을 한 뒤 막바로 올림픽에 참가할 예정이다.
오인환 코치는 “이봉주가 1·2차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끝냈다”면서 “막바지 훈련에서는 스피드와 거리훈련을 병행할 것”이라고말했다.오코치는 “현재의 컨디션을 경기 당일에 맞춰 100%까지 끌어올리는 게 급선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강로 대한체육회 국제담당사무차장 등 시드니올림픽 한국선수단 선발대 1진 2명도 이날 시드니로 떠났다.선발대 2진 3명은 새달1일,본단216명은 8일 각각 출발한다.
박준석기자
2000-08-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