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복구작업을 하다 순직한 전북 군산시 공무원 고 유화종(劉華鍾·48)·박시규(朴始奎·46)씨의 합동영결식이 28일 오후 군산시청광장에서 시민,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군산시 장(葬)으로 개최된 합동영결식에서 김길준(金吉俊) 군산시장은 조사에서 “당신의 살신성인의 정신을 우리 모두의 가슴에 담아길이 잊지못할 것”이라며 “그동안 두분이 남긴 업적들은 군산시의앞날을 위해 튼튼한 초석이 되어 영원히 빛날 것”이라며 명복을 빌었다.
군산시 장(葬)으로 개최된 합동영결식에서 김길준(金吉俊) 군산시장은 조사에서 “당신의 살신성인의 정신을 우리 모두의 가슴에 담아길이 잊지못할 것”이라며 “그동안 두분이 남긴 업적들은 군산시의앞날을 위해 튼튼한 초석이 되어 영원히 빛날 것”이라며 명복을 빌었다.
2000-08-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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