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016-한별)도 선전했지만 캐리 웹(호주)은 역시 한 수 위였다.
시즌 첫승에 도전한 김미현은 27일 미국 미시간주 이스트랜싱의 월넛힐스골프장(파72·6,241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올즈모빌클래식골프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4위에 올랐다.
그러나 전날 한 라운드 최저타 타이인 11언더파를 몰아치며 36홀 신기록을 작성한 ‘여자 타이거 우즈’ 웹은 이날도 6타를 줄이면서 23언더파 193타로 멀찌감치 달아났다.23언더파는 웹이 지난해 호주여자마스터스에서 작성한 LPGA 54홀 최저타기록(22언더파)을 1타 경신한것이다.
류길상기자
시즌 첫승에 도전한 김미현은 27일 미국 미시간주 이스트랜싱의 월넛힐스골프장(파72·6,241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올즈모빌클래식골프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4위에 올랐다.
그러나 전날 한 라운드 최저타 타이인 11언더파를 몰아치며 36홀 신기록을 작성한 ‘여자 타이거 우즈’ 웹은 이날도 6타를 줄이면서 23언더파 193타로 멀찌감치 달아났다.23언더파는 웹이 지난해 호주여자마스터스에서 작성한 LPGA 54홀 최저타기록(22언더파)을 1타 경신한것이다.
류길상기자
2000-08-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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