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난 1번 체질”

이종범 “난 1번 체질”

입력 2000-08-23 00:00
수정 2000-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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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타자로 복귀한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의 방망이가 불을뿜었다.이종범은 22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경기에서 1회 결승 득점을 올리는 등 4타수 2안타의 맹타를 휘둘러 주니치의 승리를 이끌었다.

주니치는 이날 2-0으로 승리했고 이종범의 시즌 타율은 .290으로 올랐다.

이종범은 1회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로 포문을 열었다.2번 세키가와의 우전안타 때 빠른 발을 이용,3루까지 진루한 이종범은 3번 타네다가 2루수 땅볼을 치는 사이 홈을 밟아 선취점을 뽑았다.

이종범은 2회 3루수 파울 플라이,4회 1루수 땅볼로 물러났으나 7회에는 좌전안타를 터뜨렸다.

2000-08-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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