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21일 코스닥 종합지수가 지난주말에 비해 2.38포인트(2.07%) 떨어진 112.48로 사흘 연속 내리며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종전 최저치는 지난달 28일의 114.45였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테라의 시세조종 사건 등으로 투자 심리가크게 위축돼 닷컴주 등 지수 관련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투매물량이나오면서 하락폭이 커졌다.그러나 A&D(인수후 개발) 관련주 등 재료를 보유한 종목들을 중심으로 71개 종목이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는개별 종목 장세가 나타났다.
종합주가지수도 지난 주말보다 5.74포인트 하락한 722.58을 기록하며 사흘 연속 내렸다.
손성진기자 sonsj@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테라의 시세조종 사건 등으로 투자 심리가크게 위축돼 닷컴주 등 지수 관련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투매물량이나오면서 하락폭이 커졌다.그러나 A&D(인수후 개발) 관련주 등 재료를 보유한 종목들을 중심으로 71개 종목이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는개별 종목 장세가 나타났다.
종합주가지수도 지난 주말보다 5.74포인트 하락한 722.58을 기록하며 사흘 연속 내렸다.
손성진기자 sonsj@
2000-08-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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