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등 야외작업 중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8일 오전 10시3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리 마을뒷산에서 선영의 묘를 벌초하던 이 마을 주민 정모씨(64)가 얼굴과목을 벌떼에 쏘여 병원으로 후송 도중 숨졌다.
이에앞서 지난 15일 오전 8시30분쯤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논에서 마을 주민 박모씨(61)가 제초작업 중 벌에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 야외작업을 하다 벌떼의 습격을 받는일이 빈발하고 있다.
포항 이동구기자 yidonggu@
지난 18일 오전 10시3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리 마을뒷산에서 선영의 묘를 벌초하던 이 마을 주민 정모씨(64)가 얼굴과목을 벌떼에 쏘여 병원으로 후송 도중 숨졌다.
이에앞서 지난 15일 오전 8시30분쯤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논에서 마을 주민 박모씨(61)가 제초작업 중 벌에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 야외작업을 하다 벌떼의 습격을 받는일이 빈발하고 있다.
포항 이동구기자 yidonggu@
2000-08-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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