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鄭周永) 전 현대 명예회장이 지난 6일 아산재단 서울중앙병원에 입원한 지 8일만인 14일 오후 1시쯤 퇴원했다.
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기력도 회복돼 퇴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기력도 회복돼 퇴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2000-08-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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