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鄭周永) 전 현대 명예회장이 지난 6일 아산재단 서울중앙병원에 입원한 지 8일만인 14일 오후 1시쯤 퇴원했다.
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기력도 회복돼 퇴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기력도 회복돼 퇴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2000-08-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9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