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 중국 축구팬, 특히 청소년 팬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한국이개설한 ‘최은택(崔殷澤)인터넷축구교실’(www.cuiyinze.com)이 중추절을 하루 앞둔 9월11일 정식 개통된다고 중국 신문들이 9일 보도했다.
이 중국어 인터넷 축구교실은 축구의 기본기,전술,한·중·일 3국 축구의현황,2002년 월드컵 준비상황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축구교실’‘세계축구’ ‘한중일축구’ ‘무엇이 축구인가’ 네티즌들과 자유롭게 교류하는 ‘자유게시판’이 설치돼 있다.
전 중국 지린성 아오둥(敖東)팀 감독이었던 한양대 체육과 최은택 교수는중국 언론에 “지린성 아오둥팀 감독 시기에 중국측이 많이 도와줘 대단히감사하게 생각한다.오랜 기간에 걸친 개인의 축구 생애에서 쌓은 축구의 경험과 기술을 중국 축구팬 특히 청소년 팬들에게 전하고 싶다.이 축구교실이중국 청소년 축구선수들의 기량과 중국 축구의 실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중국어 인터넷 축구교실은 축구의 기본기,전술,한·중·일 3국 축구의현황,2002년 월드컵 준비상황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축구교실’‘세계축구’ ‘한중일축구’ ‘무엇이 축구인가’ 네티즌들과 자유롭게 교류하는 ‘자유게시판’이 설치돼 있다.
전 중국 지린성 아오둥(敖東)팀 감독이었던 한양대 체육과 최은택 교수는중국 언론에 “지린성 아오둥팀 감독 시기에 중국측이 많이 도와줘 대단히감사하게 생각한다.오랜 기간에 걸친 개인의 축구 생애에서 쌓은 축구의 경험과 기술을 중국 축구팬 특히 청소년 팬들에게 전하고 싶다.이 축구교실이중국 청소년 축구선수들의 기량과 중국 축구의 실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00-08-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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