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한번 비교해 보세요.”R&B와 록 등 다양한 장르 소화력을 갖춘 리아와 팝적인 모던록을 비벼내는데뛰어나다고 자타가 공인하는 박혜경이 4일부터 단독무대를 열고 진검승부를펼친다.
4.5집을 들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온 리아의 콘서트 제목은 ‘탱큐 32도’.음악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어서 기쁘다는 마음가짐이다.야자수나무를 무대 뿐만 아니라 객석 사이사이에 놓고 1부 퓨전재즈와 2부 록잔치로 나눠 진행한다.4일 오후8시,5일 오후5·8시,6일 오후6시 종로5가 연강홀(1588-7890)그룹 ‘더더’ 출신의 박혜경은 ‘쿨’이란 제목을 콘서트에 붙였다.밀림을그대로 옮겨온 듯한 무대에서 그는 ‘더더’ 때의 노래는 물론,솔로 독립이후의 노래들을 부르고 살사댄스·라틴댄스를 신나게 춤춘다.박효신 최재훈대니정 유리상자 등 남자가수들이 그와 나란히 듀엣무대를 꾸미는 것도 이채롭다.4일 오후8시,5일 오후4·7시,6일 오후3·6시 정동문화예술회관(02)538-3200임병선기자 bsnim@
4.5집을 들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온 리아의 콘서트 제목은 ‘탱큐 32도’.음악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어서 기쁘다는 마음가짐이다.야자수나무를 무대 뿐만 아니라 객석 사이사이에 놓고 1부 퓨전재즈와 2부 록잔치로 나눠 진행한다.4일 오후8시,5일 오후5·8시,6일 오후6시 종로5가 연강홀(1588-7890)그룹 ‘더더’ 출신의 박혜경은 ‘쿨’이란 제목을 콘서트에 붙였다.밀림을그대로 옮겨온 듯한 무대에서 그는 ‘더더’ 때의 노래는 물론,솔로 독립이후의 노래들을 부르고 살사댄스·라틴댄스를 신나게 춤춘다.박효신 최재훈대니정 유리상자 등 남자가수들이 그와 나란히 듀엣무대를 꾸미는 것도 이채롭다.4일 오후8시,5일 오후4·7시,6일 오후3·6시 정동문화예술회관(02)538-3200임병선기자 bsnim@
2000-08-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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