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은 서해안공단 부지조사와 경협사업 협의를 위해 김고중(金高中)부사장을 단장으로 한 44명의 대표단이 4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5일 고려민항편으로 방북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부지조사단은 5일부터 10일간 일정으로 서해안공단 후보지 가운데 지난해 11월 이미 답사한 신의주를 제외한남포와 해주,개성지역에 대한 기술조사와 투자환경 등 사업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병철기자
주병철기자
2000-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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