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정주영(鄭周永) 전명예회장이 3일 오전 서울중앙병원에 입원했다. 현대 관계자는 이날 “정 전 명예회장이 몸이 피로해 입원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급작스레 입원한 배경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정 전명예회장의 입원은 지난 6월 말 방북 이후 두번째로, 건강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병철기자
주병철기자
2000-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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