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이브 몽탕, 로미 슈나이더, 미셸 피콜리 등 스타들을 발굴해낸것으로 유명한 프랑스 영화감독 클로드 소테가 22일 파리에서 간암으로 숨졌다고 ‘알랭 사르드 영화사’가 24일 발표했다.향년 76세.
약 30편의 영화를 감독한 소테는 주로 프랑스 부르주아들의 일상을 소재로,개인들의 우정,갈등,사랑,금전 문제,잃어버린 꿈들을 탁월하게 묘사했다는평가를 받아왔다.
1924년 2월23일 파리 근교 몽루주에서 출생한 소테는 장식미술을 공부했다.
그는 파리 영화예술 고등연구소(IDHEC)에서 수업을 받았고 한때 공산당 기관지인 ‘콩바(전투)’에 음악 비평을 쓰기도 했었다.
그는 유명 배우들과 교분을 쌓아왔는데 슈나이더는 ‘단순한 이야기(78)’등 그의 작품 5편에,몽탕은 ‘세자르와 로잘리(72)’등 3편에 각각 출연했다.
대표작으로는 ‘즐거운 인생(69),’ ‘뱅상,프랑수아,폴....기타 등등(74)’,‘얼어붙은 마음(92)’,‘넬리와 아르노씨(95)’등이 있다.
약 30편의 영화를 감독한 소테는 주로 프랑스 부르주아들의 일상을 소재로,개인들의 우정,갈등,사랑,금전 문제,잃어버린 꿈들을 탁월하게 묘사했다는평가를 받아왔다.
1924년 2월23일 파리 근교 몽루주에서 출생한 소테는 장식미술을 공부했다.
그는 파리 영화예술 고등연구소(IDHEC)에서 수업을 받았고 한때 공산당 기관지인 ‘콩바(전투)’에 음악 비평을 쓰기도 했었다.
그는 유명 배우들과 교분을 쌓아왔는데 슈나이더는 ‘단순한 이야기(78)’등 그의 작품 5편에,몽탕은 ‘세자르와 로잘리(72)’등 3편에 각각 출연했다.
대표작으로는 ‘즐거운 인생(69),’ ‘뱅상,프랑수아,폴....기타 등등(74)’,‘얼어붙은 마음(92)’,‘넬리와 아르노씨(95)’등이 있다.
2000-07-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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