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옥두(金玉斗)사무총장은 24일 민주당 울산시지부 개편대회에 참석,기자들에게 “민주당의 차기 대권후보는 최고위원 후보 중 1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총장은 “일부에서 차기 대권후보를 제3의 인물로 거론하고 있으나 이는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최고위원 후보들은 모두 우리당과 우리나라의 정치를 이끌 지도자로 손색이 없다”고 덧붙였다. 주현진기자 jhj@
김총장은 “일부에서 차기 대권후보를 제3의 인물로 거론하고 있으나 이는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최고위원 후보들은 모두 우리당과 우리나라의 정치를 이끌 지도자로 손색이 없다”고 덧붙였다. 주현진기자 jhj@
2000-07-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