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金鍾泌)명예총재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열린 한·일의원연맹 총회에서 한국측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명예총재는 인사말에서 “한·일의원연맹을 창설하고 초대 회장을 지냈던사람으로서 회장직을 다시 맡게 됐으며 21세기를 여는 2000년 첫 해에 한·일 두 나라 국회를 잇는 가교역을 담당하게 됐다는 두 가지의 감회를 느낀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김명예총재는 인사말에서 “한·일의원연맹을 창설하고 초대 회장을 지냈던사람으로서 회장직을 다시 맡게 됐으며 21세기를 여는 2000년 첫 해에 한·일 두 나라 국회를 잇는 가교역을 담당하게 됐다는 두 가지의 감회를 느낀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2000-07-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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