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방송(iTV)은 20일 오후 7시 환경오염으로 인해 점차 파괴되고 있는 바다 생태계의 모습을 담은 2부작 다큐멘터리 ‘생명의 바다’를 방송한다.
1부 ‘숭어의 전설,가덕도’에서는 바다 오염으로 전통적인 생계수단이었던숭어잡이를 포기하고 생존을 위해 전복양식에 나선 주민들이 겪는 갈등을 보여준다.
2부 ‘영상추적 병든 바다 고래의 죽음’에서는 영광 원전이 가동된 뒤 김조차 양식할 수 없게 된 서해의 오염실태를 알아본다.특히 요즘 자주 발견되는 고래의 주검을 분석해,먹이사슬의 위치로 볼 때 고래와 비슷한 조건에 있는 인간 신체의 오염도를 추정해본다.
장택동기자
1부 ‘숭어의 전설,가덕도’에서는 바다 오염으로 전통적인 생계수단이었던숭어잡이를 포기하고 생존을 위해 전복양식에 나선 주민들이 겪는 갈등을 보여준다.
2부 ‘영상추적 병든 바다 고래의 죽음’에서는 영광 원전이 가동된 뒤 김조차 양식할 수 없게 된 서해의 오염실태를 알아본다.특히 요즘 자주 발견되는 고래의 주검을 분석해,먹이사슬의 위치로 볼 때 고래와 비슷한 조건에 있는 인간 신체의 오염도를 추정해본다.
장택동기자
2000-07-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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