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뉴스넷의 네티즌 칼럼 페이지가 네티즌들의 참여 열기로 뜨겁다.
뉴스넷 개편과 관련,독자들의 반응도 상당히 고무적이다.한 독자는 “타 언론 사이트와의 차별성이 돋보인다”고 평가했고,ID가 ‘철도원’인 독자는칼럼니스트의 사진을 전부 게재한 것은 뉴스넷의 자신감으로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네티즌 칼럼이 신문지면과 바로 연계된다는 점도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모으고 있다. 천리안 ‘sbhaidk2’는 “화려함보다는 내실 있는 칼럼을 자주봤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피력했고 인터넷신문 기자인 이상민씨는 “네티즌여론의 위력”을 방증하는 예라고 말했다.
뉴스넷 개편과 관련,독자들의 반응도 상당히 고무적이다.한 독자는 “타 언론 사이트와의 차별성이 돋보인다”고 평가했고,ID가 ‘철도원’인 독자는칼럼니스트의 사진을 전부 게재한 것은 뉴스넷의 자신감으로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네티즌 칼럼이 신문지면과 바로 연계된다는 점도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모으고 있다. 천리안 ‘sbhaidk2’는 “화려함보다는 내실 있는 칼럼을 자주봤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피력했고 인터넷신문 기자인 이상민씨는 “네티즌여론의 위력”을 방증하는 예라고 말했다.
2000-07-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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