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이 16일 새벽(한국시간)체코 프라하에서 막내린제35회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국제영화클럽 연맹상,아시아영화진흥기금상 등 3개부문에서 수상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경쟁부문 진출작중에서 대상 다음으로 꼽히는 큰 상이다.
동유럽 최고의 영화제로 불리는 이 영화제에는 경쟁부문의 ‘박하사탕’을비롯해 ‘애’(이두용 감독)‘인정사정 볼 것없다’(이명세 감독)등 2편이‘색다른 시선’부문에,홍상수 감독의 ‘오,수정’‘강원도의 힘’‘돼지가우물에 빠진 날’등 3편이 독립영화 포럼부문에 초청됐었다.
한편 대상은 브라질 감독 앤두르샤 웨딩톤의 ‘나 그리고 당신,그대’가 수상했다.
황수정기자 sjh@
심사위원 특별상은 경쟁부문 진출작중에서 대상 다음으로 꼽히는 큰 상이다.
동유럽 최고의 영화제로 불리는 이 영화제에는 경쟁부문의 ‘박하사탕’을비롯해 ‘애’(이두용 감독)‘인정사정 볼 것없다’(이명세 감독)등 2편이‘색다른 시선’부문에,홍상수 감독의 ‘오,수정’‘강원도의 힘’‘돼지가우물에 빠진 날’등 3편이 독립영화 포럼부문에 초청됐었다.
한편 대상은 브라질 감독 앤두르샤 웨딩톤의 ‘나 그리고 당신,그대’가 수상했다.
황수정기자 sjh@
2000-07-1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