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골퍼 노우성(23·미국명 테리 오)이 라이스플랜터스아마추어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했다.
노우성은 9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마운트 플레전트의 스니팜CC(파 72·6,90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듀스 워윅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재미교포인 제임스 오는 8언더파 280타로 3위에 올랐다.94US주니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한데 이어 96년 웨스턴아마추어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를 꺾어 미국 언론의주목을 받은 노우성은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칼리지 3학년을 휴학하고 프로 전향을 준비중이다.
노우성은 9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마운트 플레전트의 스니팜CC(파 72·6,90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듀스 워윅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재미교포인 제임스 오는 8언더파 280타로 3위에 올랐다.94US주니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한데 이어 96년 웨스턴아마추어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를 꺾어 미국 언론의주목을 받은 노우성은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칼리지 3학년을 휴학하고 프로 전향을 준비중이다.
2000-07-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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