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게놈 연구의 권위자인 마이클 브라운스타인 박사(미 국립보건원 정신의학연구소 유전학연구실장)가 8일 내한한다.브라운스타인 박사는 인간유전체연구소(NHGRI)에서 작년에 시작한 포유동물 유전자수집 프로젝트(MGC)의 실무책임자다.오는 10일 오후 4시 대덕연구단지 내 생명공학연구소에서 ‘유전체기능연구동향’을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2000-07-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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