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 건축허가등 13개업무 추가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 건축허가등 13개업무 추가

입력 2000-07-01 00:00
수정 2000-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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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시행하고 있는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의 공개업무가 1일부터 41개에서 54개로 늘어난다.

서울시는 부조리 소지가 많은 민원의 처리과정을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www.metro.seoul.kr)에 공개하는 이 제도의 공개대상업무를 ‘개발제한구역내 토지형질 변경행위 허가’ 등 13개 업무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 공개되는 업무는 개발제한구역내 토지형질변경행위 허가,주거환경개선지구내 건축허가,옥외광고물 등 표시허가 등으로 문화·관광분야 6건,주택분야 3건,건설분야 2건,도시계획과 소방분야 각각 1건 등이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김용수기자 dragon@

2000-07-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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