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행하고 있는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의 공개업무가 1일부터 41개에서 54개로 늘어난다.
서울시는 부조리 소지가 많은 민원의 처리과정을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www.metro.seoul.kr)에 공개하는 이 제도의 공개대상업무를 ‘개발제한구역내 토지형질 변경행위 허가’ 등 13개 업무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 공개되는 업무는 개발제한구역내 토지형질변경행위 허가,주거환경개선지구내 건축허가,옥외광고물 등 표시허가 등으로 문화·관광분야 6건,주택분야 3건,건설분야 2건,도시계획과 소방분야 각각 1건 등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서울시는 부조리 소지가 많은 민원의 처리과정을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www.metro.seoul.kr)에 공개하는 이 제도의 공개대상업무를 ‘개발제한구역내 토지형질 변경행위 허가’ 등 13개 업무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 공개되는 업무는 개발제한구역내 토지형질변경행위 허가,주거환경개선지구내 건축허가,옥외광고물 등 표시허가 등으로 문화·관광분야 6건,주택분야 3건,건설분야 2건,도시계획과 소방분야 각각 1건 등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7-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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