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사전송권관리센터(이사장 이기수 고려대 교수)가 1일 오후3시 서울 사간동 출판문화회관에서 현판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한다.학술도서와 학위논문등 출판·저작물의 복제 및 온라인 전송 권리를 집중관리, 복사기운용자 및데이터베이스업체를 통해 이용자로부터 저작권 사용료를 받아 출판사와 저자에 넘겨주는 역할을 맡는다.
김주혁기자 jhkm@
김주혁기자 jhkm@
2000-06-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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