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28일 지방에 이양된 사무의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지방이양 행정·재정지원단’을 올 하반기부터 발족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자부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원단은 기획예산처를 비롯,중앙부처와 자치단체,관계전문가 등 20여명으로 구성된다.지원단은 앞으로 매반기별로 필요한 인력과 경비를 분석,시·도 및 시·군·구를 지원하는 방안을강구하게 된다.지원단은 특히 실무작업반인 인력지원반과 재정지원반을 별도로 구성,중앙과 지방간의 이견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하게 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지금까지는 지방에 사무를 이양하는 데 급급했었다”면서 “그러나 이제부터는 이양사무와 함께 인력과 재정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홍성추기자 sch8@
행자부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원단은 기획예산처를 비롯,중앙부처와 자치단체,관계전문가 등 20여명으로 구성된다.지원단은 앞으로 매반기별로 필요한 인력과 경비를 분석,시·도 및 시·군·구를 지원하는 방안을강구하게 된다.지원단은 특히 실무작업반인 인력지원반과 재정지원반을 별도로 구성,중앙과 지방간의 이견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하게 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지금까지는 지방에 사무를 이양하는 데 급급했었다”면서 “그러나 이제부터는 이양사무와 함께 인력과 재정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홍성추기자 sch8@
2000-06-29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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