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30대 그룹의 채용규모는 2만2,00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20%정도늘 것으로 집계됐다.하지만 공기업들은 채용계획이 거의 없어 인력채용에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채용방법은 대규모 공채보다 인터넷 공고를 통한 수시채용이 주류를 이루고,면접이 응시자들의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삼성 현대 LG SK 등 4대 그룹은 30대 그룹 전체 채용인원의 70∼80%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특히 전자·정보통신 분야의 인력수요가 크게 늘 전망이다.중견그룹도 워크아웃이 진행중인 일부 기업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난해보다채용 인원을 늘리기로 했다.그러나 포항제철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기업들은 올해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없다.
김재천기자 patrick@
28일 업계에 따르면 채용방법은 대규모 공채보다 인터넷 공고를 통한 수시채용이 주류를 이루고,면접이 응시자들의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삼성 현대 LG SK 등 4대 그룹은 30대 그룹 전체 채용인원의 70∼80%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특히 전자·정보통신 분야의 인력수요가 크게 늘 전망이다.중견그룹도 워크아웃이 진행중인 일부 기업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난해보다채용 인원을 늘리기로 했다.그러나 포항제철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기업들은 올해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없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6-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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