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르담 AFP 연합]“나는 3골만 넣었다.나는 정직하다” 유고전에서 4골을 뽑아내 유럽선수권 본선 사상 한경기 개인 최다골을 기록한 클루이베르트가 자신의 3번째 골이 상대 수비의 자책골이었다고 경기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실토했다.자책골의 주인공은 유고의 미드필더 데얀 고베다리차로 밝혀졌다.
그러나 당사자의 ‘양심선언’에도 불구하고 대회 주최측은 그의 4골을 공식기록으로 인정했다.
그러나 당사자의 ‘양심선언’에도 불구하고 대회 주최측은 그의 4골을 공식기록으로 인정했다.
2000-06-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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