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제과가 22일 한미은행 안양지점에 돌아온 7,200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고 한미은행이 23일 밝혔다.
관계자는 “뉴욕제과의 금융권 부채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납품업체들인 주채권자가 협의회를 열어 처리방향을 논의중”이라고 말했다.채권단은 일단 뉴욕제과에 물품을 공급,영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미현기자
관계자는 “뉴욕제과의 금융권 부채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납품업체들인 주채권자가 협의회를 열어 처리방향을 논의중”이라고 말했다.채권단은 일단 뉴욕제과에 물품을 공급,영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미현기자
2000-06-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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