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 유전자 변형(GM)을 통해 뇌의 신경섬유를 보강시킴으로써 보다영리한 생쥐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19일 보도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의 아예 루텐버그 교수등 연구진은 유전자 변형을 통해 신경섬유 성장을 촉진하는 단백질이 보다 풍부한 생쥐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으며 이‘스마트 GM’ 생쥐는 미로에서 다른 보통쥐들보다 앞선 능력을보였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는 뇌능력을 함양하는데 있어 신경성장의 중요성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방송은 덧붙였다.뇌의 신경섬유가 보다 풍부하다는 것은 미로속에서 먹이를 찾는 것과 같은 임무를 보다 신속히 인지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아울러 일단 이를 터득하면 보통쥐보다 오랫동안 기억한다는 것이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의 아예 루텐버그 교수등 연구진은 유전자 변형을 통해 신경섬유 성장을 촉진하는 단백질이 보다 풍부한 생쥐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으며 이‘스마트 GM’ 생쥐는 미로에서 다른 보통쥐들보다 앞선 능력을보였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는 뇌능력을 함양하는데 있어 신경성장의 중요성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방송은 덧붙였다.뇌의 신경섬유가 보다 풍부하다는 것은 미로속에서 먹이를 찾는 것과 같은 임무를 보다 신속히 인지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아울러 일단 이를 터득하면 보통쥐보다 오랫동안 기억한다는 것이다.
2000-06-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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