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이어 경기도에서도 빠르면 내년부터 외국어 동시통역 택시가 선보인다.
경기도는 13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3개국어로안내서비스를 실시하는 동시통역 택시를 내년초부터 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내 3개 콜택시 업체의 택시 600대에 운전사와 외국인 승객,외국어 통역원이 통화할 수 있는 동시통역 스피커폰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이 시스템은외국인 승객이 무선 스피커폰을 통해 통역원에게 행선지와 요금 등을 물으면 통역원이 우리말로 운전사에게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경기도는 13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3개국어로안내서비스를 실시하는 동시통역 택시를 내년초부터 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내 3개 콜택시 업체의 택시 600대에 운전사와 외국인 승객,외국어 통역원이 통화할 수 있는 동시통역 스피커폰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이 시스템은외국인 승객이 무선 스피커폰을 통해 통역원에게 행선지와 요금 등을 물으면 통역원이 우리말로 운전사에게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06-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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