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민자사업대상인 서울∼하남 경량전철사업(7.8㎞)과 관련,현대건설을 주축으로 한 민간 컨소시엄(가칭 하남경전철㈜)과 경량전철 개발업체인 PRT코리아가 사업계획서를 각각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부산∼김해간 경량전철사업(23.9㎞)에는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포스코개발·시스트라)과 금호건설 컨소시엄(롯데건설·일진전기·봄바르디아)이 사업계획서를 냈다.
전광삼기자 hisam@
전광삼기자 hisam@
2000-06-09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