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이동통신(IMT-2000) 사업권 확보를 추진하고 있는 ‘한국IMT-2000컨소시엄’에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 컨소시엄을 주도하고 있는 하나로통신측은 전국 77개 SO 가운데 50개 이상의 업체가 다음주 한국IMT-2000 컨소시엄 참여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라고2일 밝혔다.
한국IMT-2000컨소시엄은 하나로통신,국제·시외전화 사업자인 온세통신과서울이동통신 등 10개 무선호출사업자,아남텔레콤 등 3개 TRS(주파수공용통신)사업자,정보통신 중소기업협회(PICCA) 소속 회원사 211개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하나로통신 관계자는 “다음주 마감 때까지 한국IMT-2000컨소시엄에 참여할SO는 최소한 50개가 될 것”이라면서 “한국IMT-2000컨소시엄은 콘텐츠 및가입자 확보에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출기자
이 컨소시엄을 주도하고 있는 하나로통신측은 전국 77개 SO 가운데 50개 이상의 업체가 다음주 한국IMT-2000 컨소시엄 참여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라고2일 밝혔다.
한국IMT-2000컨소시엄은 하나로통신,국제·시외전화 사업자인 온세통신과서울이동통신 등 10개 무선호출사업자,아남텔레콤 등 3개 TRS(주파수공용통신)사업자,정보통신 중소기업협회(PICCA) 소속 회원사 211개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하나로통신 관계자는 “다음주 마감 때까지 한국IMT-2000컨소시엄에 참여할SO는 최소한 50개가 될 것”이라면서 “한국IMT-2000컨소시엄은 콘텐츠 및가입자 확보에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출기자
2000-06-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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