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과 북한의 국교정상화 협상을 촉진시키기 위해 일본의 각계인사들로 구성된 ‘일·조국교촉진국민협회’가 발족된다.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전총리와 노나카 히로무(野中廣務) 자민당 간사장,스미야 미키오(隅谷三喜男) 도쿄대 명예교수 등은 31일 국회에서 설립준비회를 갖고 6월중 협회를 정식 발족시키기로 했다.
초대 회장에는 이번 중의원을 끝으로 정계에서 은퇴하는 무라야마 전총리가취임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전총리와 노나카 히로무(野中廣務) 자민당 간사장,스미야 미키오(隅谷三喜男) 도쿄대 명예교수 등은 31일 국회에서 설립준비회를 갖고 6월중 협회를 정식 발족시키기로 했다.
초대 회장에는 이번 중의원을 끝으로 정계에서 은퇴하는 무라야마 전총리가취임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2000-06-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