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앞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에 ‘에너지절약운동 추진본부’를 설치,범정부 차원의 대대적인 에너지 절약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행자부는 29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에너지절약형으로 전기시설 교체 ▲점심시간 전등끄기 ▲불필요한 초과근무 자제 ▲계절별 적정실내온도 유지 ▲승강기 홀짝수운행 ▲차량 10부제 실시 등의 절약운동을 펴나가기로 했다.
한편 행자부는 최근 자치단체의 신규 채무가 증가하는 등 재정상태 악화와관련,자치단체별로 세계 잉여금을 채무 상환에 의무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감채기금 조례’를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지운기자 jj@
행자부는 29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에너지절약형으로 전기시설 교체 ▲점심시간 전등끄기 ▲불필요한 초과근무 자제 ▲계절별 적정실내온도 유지 ▲승강기 홀짝수운행 ▲차량 10부제 실시 등의 절약운동을 펴나가기로 했다.
한편 행자부는 최근 자치단체의 신규 채무가 증가하는 등 재정상태 악화와관련,자치단체별로 세계 잉여금을 채무 상환에 의무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감채기금 조례’를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지운기자 jj@
2000-05-3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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