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뱅뱅사거리’는 강남대로와 역삼로가 교차하는 곳으로 출퇴근 시간은 물론 낮시간대에도 항상 정체되는 곳이다.그런데 요즘 이 일대가‘파란 해결사’의 등장으로 변화를 맞고 있다.파란 제복을 입은 교통경찰과경찰오토바이들이 종횡무진하며 교통소통에 힘을 쏟아 ‘뱅뱅사거리’는 물론 강남 일대의 교통이 원활해지고 있다.갑자기 교통경찰들이 이처럼 많이나타나는 이유를 최근 매체를 통해 알게 됐다.개혁으로 거듭나고 있는 경찰이 ‘교통번개팀’을 만드는 등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황희숙[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황희숙[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2000-05-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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