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엽(安炳燁)정보통신부 장관은 26일 APEC(아·태경제협력체) 회원국간의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APEC전기통신실무그룹(TEL) 산하에 전담그룹을 설치할 것을 공식 제의했다.
지난 24일부터 사흘 동안 멕시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4차 APEC 정보통신장관회의에 참석중인 안 장관은 이날(현지시각 25일) 통신·방송 융합현상에 대한 전체회의에서 ‘정보통신 융합에 대한 한국의 비전과 계획’이라는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안 장관은 방송통신 융합의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한 콘텐츠 개발의 중요성을 역설하고,역내 콘텐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APEC 산하에 콘텐츠센터를설치하자고 제안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지난 24일부터 사흘 동안 멕시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4차 APEC 정보통신장관회의에 참석중인 안 장관은 이날(현지시각 25일) 통신·방송 융합현상에 대한 전체회의에서 ‘정보통신 융합에 대한 한국의 비전과 계획’이라는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안 장관은 방송통신 융합의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한 콘텐츠 개발의 중요성을 역설하고,역내 콘텐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APEC 산하에 콘텐츠센터를설치하자고 제안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0-05-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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