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실업률이 3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실업자수가 지난98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통계청 서울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4월중 서울의 실업률은 5.1%,실업자수는 24만명으로 3월에 비해 0.6%포인트(2만9,000명) 줄었다.
특히 이는 IMF 외환위기가 본격화되면서 실업자수가 31만2,000명에 달했던98년 2월 이래 최저 수준이다.
한편 서울의 실업률은 7대 도시중 부산(6.1%),인천(5.6%),광주(5.6%)보다는낮지만 대전(3.5%),울산(3.6%), 대구(4.5%)보다는 높고 전국 실업률(4.1%)에비해서도 1.0%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김재순기자
25일 통계청 서울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4월중 서울의 실업률은 5.1%,실업자수는 24만명으로 3월에 비해 0.6%포인트(2만9,000명) 줄었다.
특히 이는 IMF 외환위기가 본격화되면서 실업자수가 31만2,000명에 달했던98년 2월 이래 최저 수준이다.
한편 서울의 실업률은 7대 도시중 부산(6.1%),인천(5.6%),광주(5.6%)보다는낮지만 대전(3.5%),울산(3.6%), 대구(4.5%)보다는 높고 전국 실업률(4.1%)에비해서도 1.0%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김재순기자
2000-05-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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