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이 초대형 고압 상수관 및 가스관 제작에 적합한 플라스틱 신소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상용화는 데 성공했다 삼성종합화학은 22일 기존의 금속관보다 경제성이 최대 3배까지 뛰어난 ‘PE112’를 개발,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파이프 전문 품질시험기관인 스웨덴 바디코트폴리머사의 ISO 표준에 의한 ‘PE112’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PE112’란 폴리에틸렌(PE)을 소재로 한 파이프의 강도와 관련한 국제 규격으로,세계 유명 화학업체들도 이전 단계인 ‘PE100’ 인증만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가 500억달러에 이르는 세계 대형 파이프 시장을 주도할것으로 예상된다.‘PE112’는 현재 사용되는 파이프 소재인 PE80보다 내고압성과 강도가 뛰어나고 수명도 50년 이상으로 반영구적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
‘PE112’란 폴리에틸렌(PE)을 소재로 한 파이프의 강도와 관련한 국제 규격으로,세계 유명 화학업체들도 이전 단계인 ‘PE100’ 인증만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가 500억달러에 이르는 세계 대형 파이프 시장을 주도할것으로 예상된다.‘PE112’는 현재 사용되는 파이프 소재인 PE80보다 내고압성과 강도가 뛰어나고 수명도 50년 이상으로 반영구적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5-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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