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올림픽 한국선수단장에 이상철 한국체대 총장이 선임됐다.
대한올릭픽위원회와 대한체육회는 18일 신라호텔에서 올림픽위원회 위원장단 및 체육회 회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이총장에게 오는 9월15∼10월1일 호주시드니에서 열리는 하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지휘를 맡겼다. 양정고와 고려대를 거치면서 럭비 선수로 활약했던 이총장은 지난 97년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 한국선수단장을 맡았었다.
부단장에는 김봉섭 대한체육회 사무총장(행정지원담당),장창선 태릉선수촌장(경기 담당),조경자 한국여자스포츠회 회장(여자 담당)이 임명됐다.
대한올릭픽위원회와 대한체육회는 18일 신라호텔에서 올림픽위원회 위원장단 및 체육회 회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이총장에게 오는 9월15∼10월1일 호주시드니에서 열리는 하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지휘를 맡겼다. 양정고와 고려대를 거치면서 럭비 선수로 활약했던 이총장은 지난 97년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 한국선수단장을 맡았었다.
부단장에는 김봉섭 대한체육회 사무총장(행정지원담당),장창선 태릉선수촌장(경기 담당),조경자 한국여자스포츠회 회장(여자 담당)이 임명됐다.
2000-05-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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