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모리 요시로(森喜朗)일본총리는 17일 오는 23일부터 일본에서개최될 예정인 제10차 북·일 국교정상화회담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모리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남북한 대화 등 여러 가지이유가 있기 때문”에 회담이 연기됐다고 설명했다.차기 회담 시기는 오는 6월25일 일본 총선거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리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남북한 대화 등 여러 가지이유가 있기 때문”에 회담이 연기됐다고 설명했다.차기 회담 시기는 오는 6월25일 일본 총선거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0-05-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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