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李健熙) 삼성 회장이 일본의 기업계 인사와 지인들을 만나기 위해부인 홍나희(洪羅喜)씨와 함께 16일 오전 11시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삼성이 밝혔다.
이 회장은 주로 도쿄에 머물면서 일정을 보낸 뒤 호암상 시상식이 예정된 6월1일 이전에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이 회장은 미국에서 림프절암 수술을받은 뒤 지난 4월 초 귀국,한남동 승지원(삼성 영빈관)에 머물면서 요양해왔다.
육철수기자
이 회장은 주로 도쿄에 머물면서 일정을 보낸 뒤 호암상 시상식이 예정된 6월1일 이전에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이 회장은 미국에서 림프절암 수술을받은 뒤 지난 4월 초 귀국,한남동 승지원(삼성 영빈관)에 머물면서 요양해왔다.
육철수기자
2000-05-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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