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9차 민방위의 날 훈련이 15일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전국 시·군·구별로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풍수해,해일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훈련 위주로 진행됐으며,경보사이렌이나 주민·차량에 대한 이동통제는 없었다.
다만 제주시 도두동 신사수포구에서는 주민,민방위대원,소방·해양경찰 등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수해 대비 종합훈련이 실시됐고,생활민방위를구현하기 위한 지역·마을단위 훈련도 전국 261개 지역에서 열렸다.
이지운기자 jj@
이번 훈련은 풍수해,해일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훈련 위주로 진행됐으며,경보사이렌이나 주민·차량에 대한 이동통제는 없었다.
다만 제주시 도두동 신사수포구에서는 주민,민방위대원,소방·해양경찰 등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수해 대비 종합훈련이 실시됐고,생활민방위를구현하기 위한 지역·마을단위 훈련도 전국 261개 지역에서 열렸다.
이지운기자 jj@
2000-05-16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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