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AP 연합] 캐나다의 한 아마추어 마라톤 선수가 42.195㎞를 완주한뒤 숨졌다.산림청 연구원인 세르쥐 럭리(39)는 15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벌어진 내셔널 캐피털 마라톤대회에 출전,결승점을 통과한 뒤 곧바로 쓰러졌다.
수차례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한 경험이 있는 럭리는 이날 3시간3분3초로 자신의 최고기록을 세웠다.
수차례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한 경험이 있는 럭리는 이날 3시간3분3초로 자신의 최고기록을 세웠다.
2000-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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