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14일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전 일본총리의 서거를 애도하는 조전을 보냈다.
김대통령은 조전에서 “오부치 전 총리는 한·일관계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노력을 기울여왔다”면서 “총리 취임 후에는 일본 경제의 회복과 아시아 및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커다란 발자취를 남겼다”고 말했다.
박태준(朴泰俊)총리도 이날 조전을 보내 오부치 전 총리의 서거를 애도했다.
한편 정부는 오부치 전 총리의 장례식에 총리급 조문사절을 파견할 것으로알려졌다.
양승현 이도운기자 yangbak@
김대통령은 조전에서 “오부치 전 총리는 한·일관계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노력을 기울여왔다”면서 “총리 취임 후에는 일본 경제의 회복과 아시아 및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커다란 발자취를 남겼다”고 말했다.
박태준(朴泰俊)총리도 이날 조전을 보내 오부치 전 총리의 서거를 애도했다.
한편 정부는 오부치 전 총리의 장례식에 총리급 조문사절을 파견할 것으로알려졌다.
양승현 이도운기자 yangbak@
2000-05-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