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12일 민간자격 국가공인제 첫 시행과 관련해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 결과,한국능률협회·상공회의소 등 108개 민간기관에서 217개 종목에 대해 국가공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직능원 신명훈(申明勳) 자격제도연구실장은 “종목이 다양한 만큼 우선 서류심사를 거쳐 방문조사 여부를 결정한 뒤 6∼7월 현장에서 공인 타당성을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7월 방문조사가 끝나면 8월에 종합해 관계 부처와 협의한 뒤 직업교육훈련정책심의회(위원장 국무총리)에 상정,늦어도 9월 초까지 관계 부처장을 통해최종 공인결과를 통보토록 할 예정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직능원 신명훈(申明勳) 자격제도연구실장은 “종목이 다양한 만큼 우선 서류심사를 거쳐 방문조사 여부를 결정한 뒤 6∼7월 현장에서 공인 타당성을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7월 방문조사가 끝나면 8월에 종합해 관계 부처와 협의한 뒤 직업교육훈련정책심의회(위원장 국무총리)에 상정,늦어도 9월 초까지 관계 부처장을 통해최종 공인결과를 통보토록 할 예정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0-05-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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