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신도들을 태우고 암자를 내려오던 1t트럭이 길 아래로 굴러떨어져 3명이 숨지고 1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1일 낮 12시쯤 경남 김해시 상동 여차리 무척산에 있는 백운암 아래 1㎞쯤떨어진 내리막길에서 신도 23명을 태운 백운암 소속 경남 81라4617호 1t트럭(운전자 황상희·56)이 3m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이 사고로 트럭 짐칸에 타고 있던 김인자씨(54·여·부산시 사하구 하단1동609의 43)등 3명이 숨졌다. 김해 이정규기자 jeong@
11일 낮 12시쯤 경남 김해시 상동 여차리 무척산에 있는 백운암 아래 1㎞쯤떨어진 내리막길에서 신도 23명을 태운 백운암 소속 경남 81라4617호 1t트럭(운전자 황상희·56)이 3m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이 사고로 트럭 짐칸에 타고 있던 김인자씨(54·여·부산시 사하구 하단1동609의 43)등 3명이 숨졌다. 김해 이정규기자 jeong@
2000-05-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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