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아시아서키트 3주연속 챔피언인 프로골퍼 강수연(24)이 11일 국내 골프용품 제조업체인 랭스필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강수연은 현금 3억원과 랭스필드의 자회사(랭스아이) 주식 1만주를 받는 대신 앞으로 2년동안 랭스필드의 클럽 및 의상 모자 등을 사용하고 광고모델로도 활동한다.
2000-05-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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