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본부 위주로 운영되던 건설교통정보망을 총 35개 전 소속기관까지 확장,지난달 27일부터 개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이번 정보망 구축을 통해 건교부 산하 전 기관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민원인들에게 보다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건교부 관계자는 “정부기관 최초로 ATM(초고속교환기망)회선 서비스 방식을 택해 음성,데이터,영상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교환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박성태기자
건교부는 이번 정보망 구축을 통해 건교부 산하 전 기관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민원인들에게 보다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건교부 관계자는 “정부기관 최초로 ATM(초고속교환기망)회선 서비스 방식을 택해 음성,데이터,영상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교환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박성태기자
2000-05-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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