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함께하는 시민행동’(공동대표 李弼商)은 10일 재정경제부ㆍ기획예산처ㆍ금융감독위원장 등 3명을 상대로 IMF 이후 국회동의를 얻어 투입한 64조원의 공적자금 운용실태 등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시민행동의 백현석 팀장은 “금융개혁을 위해 국민의 혈세로 조성된 공적자금 64조원이 투입됐으나 그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공적자금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는지를 감시하기 위해 정보공개를청구했다”고 말했다.
시민행동이 요구한 정보공개 내용은 공적자금 64조원의 투입기준 및 내용,공적자금 회수 현황과 미회수금 대책,64조원 이외에 추가 공적자금의 규모등이다.
시민행동은 또 공적자금 투입으로 국민이 입게 될 손실 규모,공적자금 백서제작 및 인터넷 공개, 공적자금의 효율적 집행을 감시하기 위한 상설 민·관합동기구 설치 등을 요구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시민행동의 백현석 팀장은 “금융개혁을 위해 국민의 혈세로 조성된 공적자금 64조원이 투입됐으나 그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공적자금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는지를 감시하기 위해 정보공개를청구했다”고 말했다.
시민행동이 요구한 정보공개 내용은 공적자금 64조원의 투입기준 및 내용,공적자금 회수 현황과 미회수금 대책,64조원 이외에 추가 공적자금의 규모등이다.
시민행동은 또 공적자금 투입으로 국민이 입게 될 손실 규모,공적자금 백서제작 및 인터넷 공개, 공적자금의 효율적 집행을 감시하기 위한 상설 민·관합동기구 설치 등을 요구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5-11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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