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의 토종 민물고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민물고기 전시관’이 오는 12일 문을 연다.
강원도 내수면개발시험장은 춘천시 장학리 소재 사무실 1층에 도내 주요 하천에 서식하는 토종 희귀 어종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어종 등 240여종의 민물고기를 모은 전시관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관은 연중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관은 열목어·산천어·어름치·쉬리·황쏘가리 등 특산 어종과 천연기념물 40여종을 살아있는 상태로 전시하는 제1전시실(40평)과 200여종의 물고기 및 어패류의 성장과정과 해부도 등을 실물 표본으로 전시하는 제2전시실(6평)로 구성돼 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강원도 내수면개발시험장은 춘천시 장학리 소재 사무실 1층에 도내 주요 하천에 서식하는 토종 희귀 어종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어종 등 240여종의 민물고기를 모은 전시관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관은 연중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관은 열목어·산천어·어름치·쉬리·황쏘가리 등 특산 어종과 천연기념물 40여종을 살아있는 상태로 전시하는 제1전시실(40평)과 200여종의 물고기 및 어패류의 성장과정과 해부도 등을 실물 표본으로 전시하는 제2전시실(6평)로 구성돼 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0-05-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