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개국 관광루트 개발을 담당할 ‘환황해권 도시간 관광진흥센터’가 오는 11월 인천에 설립된다.
인천시는 5일 지난달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한·중·일 항만도시간 물류 및 관광협력 방안에 관한 국제세미나’에서 3국 관광루트 개발 등을 위해‘환황해권 도시간 관광진흥센터’를 인천에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관광진흥센터는 3국간 관광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하며 물류 분야에 대한 협력방안도 연구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특히 한국의 인천과 부산,일본의 기타큐슈와 후쿠오카,중국의 다롄과 칭다오 등 6개 항만도시간 협력방안에 관해 연구하게 된다.연구진은 오는 11월 인천에서 ’관광분야 국제 공동연구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인천시는 5일 지난달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한·중·일 항만도시간 물류 및 관광협력 방안에 관한 국제세미나’에서 3국 관광루트 개발 등을 위해‘환황해권 도시간 관광진흥센터’를 인천에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관광진흥센터는 3국간 관광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하며 물류 분야에 대한 협력방안도 연구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특히 한국의 인천과 부산,일본의 기타큐슈와 후쿠오카,중국의 다롄과 칭다오 등 6개 항만도시간 협력방안에 관해 연구하게 된다.연구진은 오는 11월 인천에서 ’관광분야 국제 공동연구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0-05-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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