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복지 전산망 연계센터가 행정자치부 정부 전산정보 관리소에 설치된다.
행정자치부는 1일 연계센터 설치를 놓고 행자부와 정보통신부간의 대립이첨예,업무조정이 시급하다는 보도(대한매일 4월29일 보도)와 관련, “지난달말 청와대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행자부 전산소는 오는 10월부터 발효되는 국민기초 생활보장법에서 지원하게 될 생활보호대상자의 명단 파악 등 자료지원 업무를 뒷받침하게 된다. 이에 앞서 행자부와 정통부는 정부의 생산적 복지정책을 뒷받침할 실업복지전산망 구축사업을 놓고 논란을 벌여왔었다.
박현갑기자
행정자치부는 1일 연계센터 설치를 놓고 행자부와 정보통신부간의 대립이첨예,업무조정이 시급하다는 보도(대한매일 4월29일 보도)와 관련, “지난달말 청와대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행자부 전산소는 오는 10월부터 발효되는 국민기초 생활보장법에서 지원하게 될 생활보호대상자의 명단 파악 등 자료지원 업무를 뒷받침하게 된다. 이에 앞서 행자부와 정통부는 정부의 생산적 복지정책을 뒷받침할 실업복지전산망 구축사업을 놓고 논란을 벌여왔었다.
박현갑기자
2000-05-0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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