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鄭周永) 현대 명예회장의 방북이 남북 정상회담 이후로 연기될 전망이다.현대의 대북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김윤규(金潤圭) 현대건설·아산 사장은 1일 “정 명예회장의 방북이 정상회담 이후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어 “정상회담 전에 방북하는 것은 남·북한 정부나 현대에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육철수기자 ycs@
육철수기자 ycs@
2000-05-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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